모인, 에넥스텔레콤과 ‘로보데스크’ 독점렌탈 공급 계약체결

모인, 에넥스텔레콤과 ‘로보데스크' 독점렌탈 공급 계약체결

[이데일리 장구슬 기자] 글로벌 무빙 스마트데스크 브랜드 선두주자 ㈜모인이 최근 국내 최고의 가상이동통신 및 렌탈 금융 플랫폼 기업인 ㈜에넥스텔레콤(ANNEX TELECOM)과 렌탈 상품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

 

로보데스크 제품 영상 캡쳐. (사진=모인 제공)

에넥스텔레콤은모인과 함께 선보일 ‘로보데스크’ 제품을 300 대 1차 사전주문 계약을 체결했다.

로보 데스크는 기존의 책상과 의자 개념에서 탈피한 자유자재 스마트 무빙형 최첨단 로봇 다축 제어 방식의 신개념 혁신 프로젝트 제품이다.

이 제품은 기존의 안마의자, 책상, 컴퓨터가 하나의 제품으로 일체화돼 게임이나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개개인의 각도별 맞춤형 자세로 사용이 가능해 허리나 목, 팔, 관절 등에 전혀 무리 없이 장시간 컴퓨터를 할 수 있는 인체공학적으로 최고의 무빙형 데스크 솔루션이다.

에넥스텔레콤은 국내 중견기업으로써 최고의 KT의 망과 LG U+의 망을 임대해 서비스하는 가상이동통신망사업을 주축으로 렌탈 상품 등 금융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이다.

2020년 연 매출은 약 1200억 원에 달하며, 에넥스텔레콤의 자회사이자 이미 대형 백화점에도 많은 입점이 돼 있는 국내 최고의 모션베드 및 프리미엄 가전, 가구 브랜드인 이탈리아 디자이너 브랜드인 ‘피졸로’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이루어 모인의 로보데스크로 2021년 매출목표를 300억 이상 확대시킬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.

로보데스크와 피졸로 로고. (사진=모인 제공)

이번 컬렉션은 창의성과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두 브랜드(로보데스크 x 피졸로)가 만나 진행한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두 브랜드의 렌탈 금융과 신개념의 안마+데스크의 만남이다.

옥재윤 모인 대표는 “국내 렌탈 금융 사업의 선두주자 에넥스텔레콤(스마트렌탈)과의 협업을 통해 자사제품 로보데스크를 고객에게 부담 없는 최대 60개월의 렌탈 상품으로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”며 “앞으로도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로보데스크를 에넥스텔레콤과 더 나은 제품으로 계속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라고 말했다.

한편 로보데스크 x 피졸로는 안마버전, 리클라이너 버전, 로봇암 버전 총 3종의 다양한 라인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. 이번에 출시된 콜라보레이션 제품들은 로보데스크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 볼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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